종교사 한눈
2019년

〈인간 형제애〉 문서 서명

가톨릭과 수니 이슬람의 대표적 기관 사이에 대화가 여러 해 이어져 왔다.

관점 검토
가톨릭이슬람교아부다비공동 선언

전개 과정

교황과 알아즈하르의 대이맘이 함께 문서에 서명했다.

직접적 결과

  • 종교의 이름으로 저지르는 폭력을 함께 규탄하고 공존을 선언했다

장기적 영향

  • 가톨릭과 수니 이슬람 최고 지도자가 함께 서명한 첫 공동 문서다
  • 유엔이 이를 기려 국제 인간 형제애의 날을 정했다
  • 실제 지역 사회의 변화로 얼마나 이어질지는 과제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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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자별 관점

같은 사건도 자리에 따라 다르게 기억됩니다

가톨릭

제2차 바티칸 공의회 이후 이어진 대화의 결실로 본다.

이슬람교

알아즈하르가 수니 세계를 대표해 참여했으나, 무슬림 전체를 대표하는 기구는 없다는 점도 함께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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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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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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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자료

자료 유형과 출처를 함께 밝힙니다
흰 대리석 돔이 늘어선 큰 모스크
실제 유물·유적2007년 완공
셰이크 자이드 그랜드 모스크

2019년 〈인간 형제애〉 문서가 서명된 도시. 대화의 자리와 갈등의 자리가 같은 시기에 있다.

아부다비 · Jaseem Hamza · CC BY 3.0 · 위키미디어 공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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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난 곳

아부다비2019년경계 확실성: 대체로 확실
지도에 표시된 곳을 글로 보기
  • 아부다비〈인간 형제애〉 문서 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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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와 추가 읽기

  1. 〈인간 형제애〉 본문
  2. 종교 간 대화 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