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사 한눈
기원전 배경 ~ 21세기

세기별 보기

한 세기를 고르면 그 시대의 세계사 배경과 각 종교의 상황, 종교 사이의 관계를 한 화면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기원전 세기는 숫자가 클수록 옛날입니다. 기원전 6세기 → 기원전 5세기 순으로 시간이 흐릅니다.

1

기원전 배경

숫자가 클수록 옛날입니다
2

기원후 세기별 역사

1세기

초안 작성
1년~100년

유대교 안에서 시작된 한 운동이 지중해 전역으로 퍼지고, 성전은 무너진다.

2세기

초안 작성
101년~200년

두 공동체가 서로를 남으로 보기 시작하고, 각자 경계를 그린다.

3세기

초안 작성
201년~300년

제국이 흔들리는 동안 신학이 깊어지고, 박해가 제국 전체로 확대된다.

4세기

초안 작성
301년~400년

박해받던 종교가 황제의 종교가 되고, 신앙 고백의 언어가 정해진다.

5세기

초안 작성
401년~500년

서방 제국이 무너지고, 동방에서는 그리스도론 논쟁이 교회를 갈라놓는다.

6세기

초안 작성
501년~600년

동로마가 옛 영광을 되찾으려 하고, 서방에서는 수도원이 문명을 떠맡는다.

7세기

초안 작성
601년~700년

아라비아에서 이슬람교가 시작되어 한 세기 만에 중동의 종교 지형을 바꾼다.

8세기

초안 작성
701년~800년

이슬람 세계가 학문의 중심이 되고, 기독교 세계는 그림 문제로 다툰다.

9세기

초안 작성
801년~900년

슬라브 세계가 기독교를 받아들이고, 중국은 불교를 억누른다.

10세기

초안 작성
901년~1000년

북방과 동유럽이 기독교로 들어오고, 이슬람 세계는 여러 중심으로 나뉜다.

11세기

초안 작성
1001년~1100년

동과 서의 교회가 갈라서고, 성지를 향한 원정이 시작된다.

12세기

초안 작성
1101년~1200년

전쟁 곁에서 번역이 오가고, 세 종교의 철학이 서로를 읽는다.

13세기

초안 작성
1201년~1300년

같은 편끼리 도시를 약탈하고, 유럽은 소수자에게 표식을 붙인다.

14세기

초안 작성
1301년~1400년

역병이 유럽을 휩쓸고, 교회는 교황이 둘·셋인 시대를 맞는다.

15세기

초안 작성
1401년~1500년

제국이 무너지고 인쇄기가 돌기 시작한다. 다음 세기의 화약이 쌓인다.

16세기

초안 작성
1501년~1600년

서방 교회가 갈라지고, 오스만과 무굴이 아시아의 종교 지형을 다시 짠다.

17세기

초안 작성
1601년~1700년

종교로 시작된 전쟁이 국가 간 조약으로 끝나고, 종교의 자리가 달라진다.

18세기

초안 작성
1701년~1800년

이성이 종교를 심문하고, 마음의 신앙이 부흥으로 되살아난다.

19세기

초안 작성
1801년~1900년

선교사가 배를 타고 세계로 나가고, 아시아의 종교들이 응답한다.

20세기

초안 작성
1901년~2000년

가장 참혹한 일이 일어난 뒤, 종교들이 서로를 다시 보기 시작한다.

21세기

초안 작성
2001년~2100년

이주와 다문화 속에서 종교가 다시 공적 문제가 되고, 대화와 갈등이 함께 커진다.

세기 계산: 1세기는 1~100년, 21세기는 2001~2100년입니다. 기원전 세기는 연도가 거꾸로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