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별 보기
한 세기를 고르면 그 시대의 세계사 배경과 각 종교의 상황, 종교 사이의 관계를 한 화면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기원전 세기는 숫자가 클수록 옛날입니다. 기원전 6세기 → 기원전 5세기 순으로 시간이 흐릅니다.
기원전 배경
숫자가 클수록 옛날입니다기원전 20~7세기
초안 작성고대 근동의 제국들 사이에서 이스라엘 종교 전통이 자리를 잡는다.
기원전 6세기
초안 작성성전이 무너진 세기, 그리고 붓다가 나타난 세기.
기원전 5세기
초안 작성율법을 중심으로 공동체를 다시 세우고, 승가가 뿌리를 내린다.
기원전 4세기
초안 작성알렉산드로스가 지나간 자리에 그리스어의 세계가 열린다.
기원전 3세기
초안 작성성경이 그리스어로 옮겨지고, 아쇼카가 불교를 국경 밖으로 보낸다.
기원전 2세기
초안 작성신앙을 지키려는 항쟁이 일어나고, 유대교 안에 여러 갈래가 생긴다.
기원전 1세기
초안 작성로마가 들어오고, 헤롯이 성전을 키우고, 세상은 1세기를 기다린다.
기원후 세기별 역사
1세기
초안 작성유대교 안에서 시작된 한 운동이 지중해 전역으로 퍼지고, 성전은 무너진다.
2세기
초안 작성두 공동체가 서로를 남으로 보기 시작하고, 각자 경계를 그린다.
3세기
초안 작성제국이 흔들리는 동안 신학이 깊어지고, 박해가 제국 전체로 확대된다.
4세기
초안 작성박해받던 종교가 황제의 종교가 되고, 신앙 고백의 언어가 정해진다.
5세기
초안 작성서방 제국이 무너지고, 동방에서는 그리스도론 논쟁이 교회를 갈라놓는다.
6세기
초안 작성동로마가 옛 영광을 되찾으려 하고, 서방에서는 수도원이 문명을 떠맡는다.
7세기
초안 작성아라비아에서 이슬람교가 시작되어 한 세기 만에 중동의 종교 지형을 바꾼다.
8세기
초안 작성이슬람 세계가 학문의 중심이 되고, 기독교 세계는 그림 문제로 다툰다.
9세기
초안 작성슬라브 세계가 기독교를 받아들이고, 중국은 불교를 억누른다.
10세기
초안 작성북방과 동유럽이 기독교로 들어오고, 이슬람 세계는 여러 중심으로 나뉜다.
11세기
초안 작성동과 서의 교회가 갈라서고, 성지를 향한 원정이 시작된다.
12세기
초안 작성전쟁 곁에서 번역이 오가고, 세 종교의 철학이 서로를 읽는다.
13세기
초안 작성같은 편끼리 도시를 약탈하고, 유럽은 소수자에게 표식을 붙인다.
14세기
초안 작성역병이 유럽을 휩쓸고, 교회는 교황이 둘·셋인 시대를 맞는다.
15세기
초안 작성제국이 무너지고 인쇄기가 돌기 시작한다. 다음 세기의 화약이 쌓인다.
16세기
초안 작성서방 교회가 갈라지고, 오스만과 무굴이 아시아의 종교 지형을 다시 짠다.
17세기
초안 작성종교로 시작된 전쟁이 국가 간 조약으로 끝나고, 종교의 자리가 달라진다.
18세기
초안 작성이성이 종교를 심문하고, 마음의 신앙이 부흥으로 되살아난다.
19세기
초안 작성선교사가 배를 타고 세계로 나가고, 아시아의 종교들이 응답한다.
20세기
초안 작성가장 참혹한 일이 일어난 뒤, 종교들이 서로를 다시 보기 시작한다.
21세기
초안 작성이주와 다문화 속에서 종교가 다시 공적 문제가 되고, 대화와 갈등이 함께 커진다.
세기 계산: 1세기는 1~100년, 21세기는 2001~2100년입니다. 기원전 세기는 연도가 거꾸로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