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사 한눈
사건 110 · 인물 106 · 문헌 60

인물·사건·문헌 사전

이름이나 시대, 종교로 찾아보세요. 각 항목은 사건사전·인물사전 별권 전자책의 원고가 됩니다.

276개 항목

인물기원전 20~7세기

모세

기원전 13세기경(전승)

이집트 탈출을 이끌었다고 전한다

유대교기독교이슬람교
인물기원전 20~7세기

아모스

기원전 8세기

북이스라엘에서 예언 활동을 했다

유대교
인물기원전 20~7세기

아브라함

기원전 19세기경(전승)

성경은 그가 고향을 떠나 가나안으로 갔다고 전한다

유대교기독교이슬람교
인물기원전 20~7세기

이사야

기원전 8세기

아시리아 위협기에 유다 왕실을 향해 예언했다

유대교
문헌기원전 20~7세기

메르넵타 석비

기원전 1208년경 · 이집트 상형문자

가나안 원정의 전과를 새긴 승전 비문.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이 나오는 가장 이른 기록이다.

유대교
문헌기원전 20~7세기

함무라비 법전

기원전 18세기 · 아카드어

재산·상해·가족·계약에 관한 판례 모음으로, 신에게서 받은 정의라는 틀 안에 놓여 있다.

사건기원전 20~7세기

이집트 탈출 전승

기원전 1250년 · 이집트와 시내 광야

히브리 성경은 이스라엘 백성이 이집트에서 종살이하다 탈출해 시내산에서 언약을 맺었다고 전한다. 이 이야기는 유대교 신앙과 절기(유월절)의 뼈대를 이룬다.

유대교
사건기원전 20~7세기

사마리아 함락과 북이스라엘의 멸망

기원전 722년 · 사마리아

신아시리아 제국이 근동으로 세력을 넓히는 가운데 북이스라엘이 조공을 끊고 반기를 들었다.

유대교
사건기원전 20~7세기

요시야의 종교개혁

기원전 622년 · 예루살렘

아시리아의 힘이 약해진 틈에 남유다 요시야 왕이 종교와 정치를 함께 정비했다. 성전을 수리하다 율법책을 발견했다고 성경은 전한다.

유대교
인물기원전 6세기

고타마 싯다르타(붓다)

기원전 563년경 또는 480년경(연대 논쟁) ~ 기원전 483년경 또는 400년경

출가해 깨달음을 얻었다고 전한다

불교
인물기원전 6세기

네부카드네자르 2세

기원전 634년경 ~ 기원전 562년

예루살렘을 함락하고 성전을 파괴했다

인물기원전 6세기

에스겔

기원전 6세기

포로로 끌려간 공동체 가운데서 예언했다

유대교
인물기원전 6세기

키루스 2세

기원전 600년경 ~ 기원전 530년

아케메네스 제국을 세웠다

문헌기원전 6세기

키루스 원통

기원전 539년경 · 아카드어

바빌론 점령을 정당화하고 여러 신전과 주민을 복구·귀환시켰다고 밝히는 왕실 문서다.

사건기원전 6세기

예루살렘 함락과 제1성전 파괴

기원전 586년 · 예루살렘

이집트와 바빌로니아 사이에서 줄타기하던 남유다가 바빌로니아에 반기를 들었다.

유대교
사건기원전 6세기

키루스 칙령과 귀환

기원전 538년 · 바빌론

기원전 539년 페르시아가 바빌론을 점령하면서 근동의 지배자가 바뀌었다.

유대교
사건기원전 6세기

고타마 싯다르타의 깨달음과 첫 설법

기원전 528년 · 보드가야와 사르나트

브라만교의 제사와 카스트 질서 바깥에서 수행으로 해탈을 찾는 사문(沙門)들이 활동하던 시대였다.

불교
사건기원전 6세기

제2성전 봉헌

기원전 516년 · 예루살렘

귀환자들이 성전 재건을 시작했으나 자금과 이웃 세력의 반대로 오래 지체되었다.

유대교
인물기원전 5세기

느헤미야

기원전 5세기

페르시아 왕의 술 맡은 관원이었다고 전한다

유대교
인물기원전 5세기

아난다

기원전 5세기

붓다를 오래 시봉했다고 전한다

불교
인물기원전 5세기

에스라

기원전 5세기

율법을 백성 앞에서 읽고 풀이했다고 전한다

유대교
문헌기원전 5세기

엘레판티네 파피루스

기원전 5세기 · 아람어

결혼·재산·소송 문서와 함께, 그곳에 있던 유대인 성소의 재건을 예루살렘에 요청하는 편지가 남아 있다.

유대교
사건기원전 5세기

제1차 결집

기원전 483년 · 라자그리하(라지기르)

붓다의 입멸 후 가르침과 규율을 어떻게 지킬 것인가가 승가의 과제가 되었다.

불교
사건기원전 5세기

에스라의 율법 낭독

기원전 458년 · 예루살렘

제사장이자 서기관인 에스라가 바빌론에서 예루살렘으로 왔다고 전한다.

유대교
사건기원전 5세기

느헤미야의 예루살렘 성벽 재건

기원전 445년 · 예루살렘

귀환 이후에도 예루살렘은 성벽이 무너진 채였고 공동체는 흔들렸다.

유대교
인물기원전 4세기

알렉산드로스 3세

기원전 356년 ~ 기원전 323년

페르시아 제국을 무너뜨렸다

인물기원전 4세기

찬드라굽타 마우리아

기원전 4세기 ~ 기원전 297년경

마우리아 왕조를 세웠다

문헌기원전 4세기

사마리아 오경

본문 전통의 형성은 기원전 4~2세기로 논의된다 · 히브리어(사마리아 문자)

사마리아 공동체가 경전으로 삼는 오경. 예배 장소를 그리심산으로 지시하는 대목 등에서 유대교 본문과 차이가 있다.

유대교
사건기원전 4세기

제2차 결집과 승가의 분화

기원전 383년 · 바이샬리

붓다 입멸 후 백 년쯤 지나 계율의 세부 해석을 두고 견해가 갈렸다고 전한다.

불교
사건기원전 4세기

알렉산드로스의 근동 정복

기원전 334~323년 · 소아시아·레반트·이집트·페르시아

그리스 도시국가들을 아우른 마케도니아가 페르시아 원정에 나섰다.

유대교
사건기원전 4세기

마우리아 왕조의 성립

기원전 322년 · 파탈리푸트라(파트나)

알렉산드로스의 원정으로 인도 서북부의 정치 질서가 흔들린 뒤였다.

불교
인물기원전 3세기

마힌다

기원전 3세기

스리랑카에 가르침을 전했다고 전한다

불교
인물기원전 3세기

아쇼카

기원전 304년경 ~ 기원전 232년경

칼링가 전쟁 후 다르마 통치를 선언했다

불교
문헌기원전 3세기

70인역

기원전 3~2세기 · 코이네 그리스어

히브리 성경을 그리스어로 옮긴 번역본. 책의 순서와 범위가 히브리어 성경과 다르다.

유대교기독교
문헌기원전 3세기

아쇼카 칙령

기원전 3세기 중반 · 프라크리트(일부 그리스어·아람어 병기)

다르마에 따른 통치, 생명 존중, 다른 종교 집단에 대한 존중, 관리의 의무 등을 새긴 공표문.

불교
사건기원전 3세기

히브리 성경의 그리스어 번역(70인역)

기원전 280년 · 알렉산드리아

이집트의 유대인 공동체는 일상에서 그리스어를 썼고 히브리어를 잘 읽지 못했다.

유대교기독교
사건기원전 3세기

칼링가 전쟁과 아쇼카의 전환

기원전 261년 · 칼링가(오디샤)

마우리아 제국이 아직 복속시키지 못한 칼링가를 정복하려 했다.

불교
사건기원전 3세기

스리랑카 전래

기원전 247년 · 아누라다푸라

아쇼카가 여러 지역에 전법사를 보냈다고 전한다.

불교
인물기원전 2세기

메난드로스 1세

기원전 2세기

인도 서북부를 다스렸다

불교
인물기원전 2세기

안티오코스 4세 에피파네스

기원전 215년경 ~ 기원전 164년

유대교 관습을 금하고 성전을 훼손했다

인물기원전 2세기

유다 마카비

기원전 160년

항쟁을 이끌어 예루살렘과 성전을 되찾았다

유대교
문헌기원전 2세기

다니엘서

최종 형태는 기원전 2세기 중반으로 보는 견해가 다수 · 히브리어·아람어

바빌론 궁정 이야기와 종말 환상을 함께 담고 있다.

유대교기독교
문헌기원전 2세기

밀린다왕문경

기원전 2세기~기원후 초 · 팔리어(원형은 다른 언어일 가능성)

그리스계 왕과 승려 나가세나의 문답 형식으로 불교 교리를 설명한다.

불교
문헌기원전 2세기

사해문서

기원전 3세기~기원후 1세기 · 히브리어·아람어·그리스어

성경 사본, 성경 해석서, 공동체 규율, 찬송과 종말론 문헌이 함께 들어 있다.

유대교
사건기원전 2세기

마카비 항쟁과 성전 정화

기원전 167~164년 · 유대 지방

탄압에 맞서 시골 제사장 가문이 무장 저항을 일으켰다.

유대교
사건기원전 2세기

안티오코스 4세의 유대교 금지

기원전 167년 · 예루살렘

예루살렘 내부의 헬레니즘 수용파와 반대파의 갈등에 왕권이 개입하면서 상황이 격해졌다.

유대교
사건기원전 2세기

쿰란 공동체의 형성

기원전 150년 · 쿰란

하스몬 왕조의 성전 운영에 동의하지 않는 이들이 광야로 물러났다는 견해가 유력하다.

유대교
인물기원전 1세기

아우구스투스

기원전 63년 ~ 기원후 14년

로마 제정을 열었다

인물기원전 1세기

헤롯 대왕

기원전 73년경 ~ 기원전 4년

로마의 후원으로 유대 왕이 되었다

유대교
인물기원전 1세기

힐렐

기원전 1세기 ~ 기원후 1세기 초

율법 해석 학파를 이끌었다

유대교
문헌기원전 1세기

팔리 삼장

구전 전승, 기원전 1세기에 문자화되었다고 전한다 · 팔리어

율장(규율), 경장(가르침), 논장(교학)의 세 묶음으로 이뤄져 있다.

불교
사건기원전 1세기

폼페이우스의 예루살렘 점령

기원전 63년 · 예루살렘

하스몬 왕조 형제 사이의 왕위 다툼에 로마가 중재자로 끌려 들어왔다.

유대교
사건기원전 1세기

팔리 삼장의 문자화

기원전 29년 · 스리랑카 알루비하라

기근과 전란으로 구전 전승이 끊길 위험이 있었다고 연대기는 전한다.

불교
사건기원전 1세기

헤롯의 제2성전 증축

기원전 20년~63년 · 예루살렘

로마의 후원으로 왕이 된 헤롯은 대규모 건축으로 정통성을 보이려 했다.

유대교
사건1세기

예수의 십자가형

30년 · 예루살렘

로마의 지배 아래 유월절 순례로 붐비던 예루살렘에서, 갈릴리 출신 교사 예수가 성전 뜰에서 소동을 일으킨 뒤 체포되었다.

기독교유대교
사건1세기

예루살렘 회의

49년 · 예루살렘

이방인 신자가 늘면서 그들에게 할례와 음식 규정을 요구할 것인지가 공동체의 현안이 되었다.

기독교유대교
사건1세기

유대 전쟁과 예루살렘 성전 파괴

66년~73년 · 예루살렘 및 유대 지방

무거운 세금, 총독의 실정, 종파 간 갈등이 겹쳐 유대 지방에서 봉기가 일어났다.

유대교기독교
사건1세기

야브네의 재편

70년~132년 · 야브네(얌니아)

성전이 사라진 뒤 유대교는 제사 없이 신앙을 이어갈 방법을 찾아야 했다.

유대교
인물1세기

바울

5년경 ~ 65년경

지중해 동부 도시에 공동체를 세웠다

기독교유대교
인물1세기

예수

기원전 4년경 ~ 30년경

갈릴리와 유대에서 가르치고 병자를 고쳤다고 전한다

기독교유대교
인물1세기

요하난 벤 자카이

1세기 초 ~ 1세기 후반

성전 파괴 후 야브네에서 학문 공동체를 세웠다고 전한다

유대교
인물1세기

플라비우스 요세푸스

37년경 ~ 100년경

《유대 전쟁사》와 《유대 고대사》를 저술했다

유대교
문헌1세기

바울 서신

50년대~60년대 · 코이네 그리스어

지중해 여러 도시의 공동체에 보낸 편지들로, 신앙과 공동체 생활의 실제 문제를 다룬다.

기독교
문헌1세기

복음서

70~100년경(학계 추정) · 코이네 그리스어

예수의 활동과 가르침, 죽음과 부활 고백을 담은 네 편의 이야기.

기독교
문헌1세기

유대 전쟁사

75~79년경 · 그리스어

유대 봉기와 예루살렘 함락의 경과를 상세히 기록했다.

유대교
사건2세기

바르 코크바 항쟁

132년~135년 · 유대 지방

70년 성전 파괴 이후에도 회복의 기대가 남아 있었고, 하드리아누스 황제의 정책이 갈등을 촉발했다.

유대교기독교
사건2세기

마르키온 논쟁과 정경 논의

144년 · 로마

여러 갈래의 가르침이 함께 존재하는 상황에서 무엇을 받아들일지 정해야 할 필요가 커졌다.

기독교
사건2세기

불경 한역의 시작

148년 · 낙양

실크로드를 따라 중앙아시아 출신 승려들이 중국에 들어왔다.

불교
인물2세기

랍비 아키바

50년경 ~ 135년경

율법 해석의 체계를 세웠다

유대교
사건3세기

미쉬나 편집

200년 · 갈릴리

성전이 사라진 뒤 구전으로 이어지던 율법 해석이 흩어질 위험이 있었다.

유대교
인물2세기

안세고

2세기

낙양에서 불경을 한문으로 옮겼다

불교
인물2세기

유스티누스

100년경 ~ 165년경

황제에게 보내는 변증서를 썼다

기독교
인물2세기

이레네우스

130년경 ~ 202년경

《이단 반박》을 썼다

기독교
인물2세기

카니슈카

2세기

쿠샨 제국의 전성기를 이끌었다

불교
문헌2세기

디다케(열두 사도의 가르침)

1세기 말~2세기 초 · 그리스어

두 길의 윤리 교훈, 세례와 성찬, 예언자를 대하는 법 등 초기 공동체의 실제 규범을 담았다.

기독교
문헌2세기

이단 반박

180년경 · 그리스어(라틴어 번역으로 주로 전함)

여러 갈래의 가르침을 소개하고 반박하면서 신앙의 규범과 사도적 계승을 제시한다.

기독교
사건3세기

마니교의 등장

240년 · 사산조 페르시아

조로아스터교·기독교·불교의 요소가 함께 흐르던 이란과 메소포타미아가 무대였다.

기독교
사건3세기

데키우스 박해

250년 · 로마 제국 전역

3세기의 위기 속에서 제국의 결속을 신들에 대한 제사로 다지려 했다.

기독교
인물3세기

마니

216년 ~ 274년경

마니교를 창시했다

인물3세기

오리게네스

185년경 ~ 253년경

성경 주석을 방대하게 남겼다

기독교
인물3세기

유다 하나시

135년경 ~ 217년경

미쉬나를 편집했다

유대교
인물3세기

키프리아누스

200년경 ~ 258년

카르타고의 감독으로 박해기를 지도했다

기독교
문헌3세기

미쉬나

200년경 · 히브리어

농사·절기·혼인·손해·성물·정결의 여섯 편으로 나뉜 구전 율법의 정리.

유대교
문헌3세기

헥사플라

3세기 전반 · 히브리어·그리스어

히브리어 본문과 여러 그리스어 번역본을 여섯 단으로 나란히 배열한 대조본.

기독교유대교
사건4세기

디오클레티아누스 대박해

303년~311년 · 로마 제국 전역

제국을 재정비하던 황제가 전통 종교 질서 회복을 함께 추진했다.

기독교
사건4세기

밀라노 칙령

313년 · 밀라노

박해가 실패로 끝나고 제국의 두 통치자가 종교 정책을 조정했다.

기독교
사건4세기

니케아 공의회

325년 · 니케아(이즈니크)

아리우스의 주장을 둘러싼 논쟁이 동방 교회 전체로 번졌다.

기독교가톨릭동방정교회
사건4세기

테살로니카 칙령과 국교화

380년~392년 · 테살로니카·콘스탄티노폴리스

니케아 신앙과 다른 계열의 대립이 이어지는 가운데 황제가 한쪽을 국가의 신앙으로 정했다.

기독교유대교
인물4세기

아리우스

256년경 ~ 336년

아들이 아버지에게서 났으므로 시작이 있다고 주장했다

기독교
인물4세기

아타나시우스

296년경 ~ 373년

니케아 신앙을 옹호했다

기독교
인물4세기

안토니우스

251년경 ~ 356년

사막에서 홀로 수행하며 수도 생활의 본을 세웠다

기독교
인물4세기

콘스탄티누스 1세

272년경 ~ 337년

기독교를 공인했다

기독교
인물4세기

히에로니무스

347년경 ~ 420년

성경을 라틴어로 번역했다(불가타)

기독교
문헌4세기

교회사

4세기 초 · 그리스어

사도 시대부터 콘스탄티누스 시대까지 교회의 역사를 정리하고 여러 문서를 인용했다.

기독교
사건5세기

구마라집의 한역 사업

401년~413년 · 장안

쿠차 출신 승려 구마라집이 전란 중에 중국으로 옮겨 왔다.

불교
문헌4세기

니케아 신경

325년, 381년 보완 · 그리스어

하나님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에 대한 신앙을 짧은 문장으로 고백한다.

기독교가톨릭동방정교회개신교
문헌4세기

불가타

382~405년 · 라틴어

히브리어와 그리스어 원문에서 옮긴 라틴어 성경.

기독교가톨릭
사건5세기

서고트의 로마 약탈

410년 · 로마

게르만 여러 집단이 제국 안으로 이동하는 가운데 서고트가 이탈리아로 들어왔다.

기독교
사건5세기

에페소 공의회

431년 · 에페소

마리아를 ‘하나님을 낳은 이’라 부를 수 있는가를 두고 알렉산드리아와 콘스탄티노폴리스가 충돌했다.

기독교동방정교회가톨릭
사건5세기

칼케돈 공의회

451년 · 칼케돈(카디쾨이)

에페소 이후에도 그리스도 안의 두 본성을 설명하는 방식을 두고 대립이 이어졌다.

기독교가톨릭동방정교회
인물5세기

구마라집

344년경 ~ 413년경

대승 경전을 한문으로 옮겼다

불교
인물5세기

네스토리우스

386년경 ~ 451년경

콘스탄티노폴리스 총대주교를 지냈다

기독교
인물5세기

레오 1세

461년

칼케돈 공의회에 신학 서한을 보냈다

가톨릭
인물5세기

아우구스티누스

354년 ~ 430년

《고백록》과 《신국론》을 썼다

기독교가톨릭
인물5세기

키릴로스(알렉산드리아)

376년경 ~ 444년

에페소 공의회를 주도했다

기독교동방정교회
문헌5세기

바빌로니아 탈무드

5~6세기에 대체로 완성 · 히브리어·아람어

미쉬나에 대한 방대한 토론(게마라)으로, 법과 이야기와 논쟁이 함께 실려 있다.

유대교
문헌5세기

신국론

413~426년 · 라틴어

로마 약탈의 충격에 답하며 지상의 나라와 하나님의 나라를 구분해 역사를 해석한다.

기독교가톨릭
문헌5세기

칼케돈 정의

451년 · 그리스어

그리스도가 참 하나님이며 참 사람이고, 두 본성이 혼합·변화·분할·분리되지 않는다고 정한다.

기독교가톨릭동방정교회
사건6세기

베네딕도 규칙의 제정

529년 · 몬테카시노

서로마가 무너진 뒤 수도 생활의 기준이 지역마다 제각각이었다.

기독교가톨릭
사건6세기

하기아 소피아 완공

537년 · 콘스탄티노폴리스

폭동으로 옛 성당이 불탄 뒤 유스티니아누스가 전례 없는 규모로 다시 지었다.

동방정교회기독교
사건6세기

일본 불교 전래

538년 · 아스카

한반도의 백제가 야마토 왕권과 교류하며 불상과 경전을 보냈다.

불교
인물6세기

그레고리우스 1세

540년경 ~ 604년

로마 주교로 일했다

가톨릭
인물6세기

누르시아의 베네딕도

480년경 ~ 547년경

수도 규칙을 남겼다

기독교가톨릭
인물6세기

유스티니아누스 1세

482년경 ~ 565년

로마법을 집대성했다

동방정교회기독교
문헌6세기

베네딕도 규칙

529년경 · 라틴어

하루의 기도 시간, 노동, 식사, 손님 접대, 원장의 직무 등 공동생활의 세부를 정한다.

기독교가톨릭
문헌6세기

유스티니아누스 법전

529~534년 · 라틴어

로마법을 집대성한 법전. 종교에 관한 조항도 다수 포함한다.

사건7세기

히즈라(메카에서 메디나로의 이주)

622년 · 메카 → 메디나

메카의 지도층이 무함마드와 그 추종자들을 배척하면서 공동체의 존립이 어려워졌다.

이슬람교
사건7세기

현장의 구법 여행

629년~645년 · 장안 → 중앙아시아 → 인도 → 장안

한역 경전의 번역이 서로 달라 원전을 직접 확인할 필요가 커졌다.

불교
사건7세기

예루살렘의 무슬림 접수

638년 · 예루살렘

동로마와 사산조의 오랜 전쟁으로 지친 시리아·팔레스타인이 차례로 무슬림 세력에 넘어갔다.

이슬람교기독교유대교
사건7세기

카르발라 사건

680년 · 카르발라(이라크)

무함마드 사후 공동체 지도자의 자격과 계승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졌다.

이슬람교
인물7세기

무함마드

570년경 ~ 632년

메카에서 유일신 신앙을 전했다

이슬람교
인물7세기

우마르 이븐 알카타브

584년경 ~ 644년

제2대 칼리프로서 급속한 영토 확장을 지휘했다

이슬람교
인물7세기

현장

602년경 ~ 664년

17년간 인도를 여행하고 경전을 가져와 번역했다

불교
인물7세기

후사인 이븐 알리

626년 ~ 680년

우마이야 왕조의 계승에 반대하다 카르발라에서 살해되었다

이슬람교
문헌7세기

대당서역기

646년 · 한문

중앙아시아와 인도 여러 나라의 지리·풍습·불교 상황을 기록했다.

불교
문헌7세기

쿠란

7세기 · 아랍어

유일신 신앙, 예언자 전통, 최후의 심판, 공동체의 법과 윤리를 담고 있다.

이슬람교
사건8세기

무슬림 세력의 이베리아 진출

711년 · 이베리아반도

서고트 왕국 내부의 왕위 다툼으로 방어가 흔들리던 때였다.

이슬람교기독교유대교
사건8세기

성상 파괴 논쟁

726년~787년 · 콘스탄티노폴리스

성상 공경이 우상숭배인가를 두고 황제와 수도원 세력이 부딪쳤다.

동방정교회기독교
사건8세기

아바스 혁명과 바그다드 건설

750년~762년 · 바그다드

아랍인 우대 정책에 대한 비아랍 무슬림의 불만이 쌓여 있었다.

이슬람교
인물8세기

다마스쿠스의 요한

675년경 ~ 749년경

성상 공경을 옹호하는 글을 썼다

동방정교회기독교
인물8세기

아부 하니파

699년경 ~ 767년

법 추론의 방법을 세웠다

이슬람교
인물8세기

카롤루스 대제

748년경 ~ 814년

서유럽 대부분을 통합했다

가톨릭
사건8세기

카롤루스의 황제 대관

800년 · 로마

교황이 동로마 대신 프랑크 왕국을 후원자로 택하는 흐름이 이어져 왔다.

가톨릭동방정교회
인물8세기

파드마삼바바

8세기

티베트에 밀교 전통을 전했다고 전한다

불교
문헌8세기

정통신앙론

8세기 전반 · 그리스어

그때까지의 교부 신학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교의서.

동방정교회기독교
사건9세기

카라이파의 대두

830년 · 바그다드·팔레스타인

탈무드 전승의 권위를 인정하지 않고 성경만을 따르려는 흐름이 세력을 얻었다.

유대교
사건9세기

성상 공경의 최종 회복

843년 · 콘스탄티노폴리스

787년 공의회 이후에도 성상 파괴 정책이 한 차례 되살아났다.

동방정교회
사건9세기

회창폐불

845년 · 당 제국 전역

사찰이 소유한 토지와 인력이 국가 재정과 병력에 부담이 된다는 인식이 커졌다.

불교기독교
사건9세기

슬라브 선교와 문자 창제

863년 · 대모라비아

모라비아의 군주가 자기 말로 가르칠 선교사를 콘스탄티노폴리스에 요청했다.

동방정교회가톨릭
인물9세기

공해(구카이)

774년 ~ 835년

당에서 밀교를 배워 와 진언종을 열었다

불교
인물9세기

메토디오스

815년경 ~ 885년

동생과 함께 슬라브 선교를 이끌었다

동방정교회가톨릭
인물9세기

부하리

810년 ~ 870년

방대한 하디스를 수집하고 진위를 검증해 모음집을 냈다

이슬람교
인물9세기

키릴로스(콘스탄티노스)

826년경 ~ 869년

슬라브 문자를 만들었다

동방정교회가톨릭
문헌9세기

고대 교회 슬라브어 성경·전례서

9세기 후반 · 고대 교회 슬라브어

복음서와 전례서를 슬라브어로 옮긴 번역.

동방정교회
문헌9세기

사히흐 알부하리

9세기 중반 · 아랍어

무함마드의 말과 행동에 관한 전승을 주제별로 모아 검증해 실은 모음집.

이슬람교
사건10세기

클뤼니 수도원 설립과 개혁 운동

910년 · 클뤼니

지역 영주가 수도원장을 임명하고 교회 재산을 좌우하는 관행이 널리 퍼져 있었다.

가톨릭
사건10세기

코르도바 칼리프국 선포

929년 · 코르도바

이베리아를 다스리던 우마이야 가문이 바그다드·카이로와 대등함을 내세우려 했다.

이슬람교유대교기독교
사건10세기

대장경 목판 인쇄

971년~983년 · 청두·개봉

목판 인쇄술이 발달하면서 방대한 경전을 대량으로 찍을 수 있게 되었다.

불교
사건10세기

키예프 루스의 개종

988년 · 키이우

루스의 대공이 이웃 여러 종교를 살핀 끝에 동방 기독교를 택했다고 연대기는 전한다.

동방정교회
인물10세기

블라디미르 1세

958년경 ~ 1015년

동방 기독교를 받아들이고 나라에 도입했다

동방정교회
인물10세기

사아디아 가온

882년 ~ 942년

성경을 아랍어로 옮겼다

유대교
인물10세기

하스다이 이븐 샤프루트

915년경 ~ 970년경

칼리프의 의사이자 외교 담당으로 일했다

유대교
문헌10세기

신념과 견해

933년 · 유대·아랍어

창조·계시·자유의지·부활 등을 이성적 논증으로 다룬 최초의 체계적 유대 신학서.

유대교
문헌10세기

원초 연대기

12세기 초 편찬 · 고대 교회 슬라브어

루스의 기원부터 12세기 초까지를 다루며, 988년 개종 기사를 담고 있다.

동방정교회
사건11세기

동서 교회의 상호 파문

1054년 · 콘스탄티노폴리스

언어(라틴어·그리스어), 전례 관습, 신경의 필리오케 표현, 로마 주교의 권위 범위를 둘러싼 차이가 수백 년에 걸쳐 쌓여 있었다.

가톨릭동방정교회
사건11세기

클레르몽 교회회의와 원정 호소

1095년 · 클레르몽(프랑스)

만지케르트 패배 후 동로마 황제가 서방에 군사 지원을 요청했다.

가톨릭
사건11세기

라인란트 유대인 학살

1096년 · 보름스·마인츠·쾰른 등

제1차 십자군에 참가하려 모인 무리 가운데 일부가 출발 전 유대인 공동체를 습격했다.

유대교가톨릭
사건11세기

제1차 십자군의 예루살렘 점령

1099년 · 예루살렘

3년에 걸친 원정 끝에 십자군이 예루살렘에 이르렀다.

가톨릭이슬람교유대교
인물11세기

라시(슐로모 이츠하키)

1040년 ~ 1105년

히브리 성경과 탈무드 전체에 대한 주석을 남겼다

유대교
인물11세기

미카엘 케룰라리오스

1000년경 ~ 1059년

콘스탄티노폴리스 총대주교로서 로마 사절과 충돌했다

동방정교회
인물11세기

아부 하미드 알가잘리

1058년 ~ 1111년

《종교학의 부흥》을 비롯한 방대한 저작을 남겼다

이슬람교
인물11세기

우르바노 2세

1035년경 ~ 1099년

1095년 클레르몽에서 원정을 호소했다

가톨릭
문헌11세기

라시 주석

11세기 후반 · 히브리어·아람어

히브리 성경과 탈무드 본문의 뜻을 간결하게 풀이했다.

유대교
문헌11세기

종교학의 부흥

11세기 말~12세기 초 · 아랍어

예배와 일상, 마음의 수양을 아우르는 종합적 신앙 안내서.

이슬람교
사건12세기

톨레도 번역 학파

1130년~1200년 · 톨레도

1085년 톨레도가 기독교 왕국에 넘어가면서 아랍어 장서가 그대로 남았다.

가톨릭이슬람교유대교
사건12세기

하틴 전투와 살라딘의 예루살렘 회복

1187년 · 하틴·예루살렘

십자군 국가들이 내부 분열을 겪는 사이 살라딘이 이집트와 시리아를 통합했다.

이슬람교가톨릭유대교
사건12세기

요크 유대인 학살

1190년 · 요크

제3차 십자군 준비 열기 속에 잉글랜드 여러 도시에서 유대인 공격이 이어졌다.

유대교가톨릭
사건12세기

인도 불교 대사원의 파괴

1193년 · 날란다

북인도의 정치 질서가 무너지고 새 세력이 갠지스 유역으로 들어왔다.

불교이슬람교
인물12세기

마이모니데스(람밤)

1138년 ~ 1204년

《미쉬네 토라》로 유대 법을 체계화했다

유대교
인물12세기

살라딘

1137년 ~ 1193년

이집트와 시리아를 통합했다

이슬람교
인물12세기

이븐 루시드(아베로에스)

1126년 ~ 1198년

아리스토텔레스 저작에 방대한 주석을 달았다

이슬람교
인물12세기

클레르보의 베르나르

1090년 ~ 1153년

시토회 개혁을 이끌었다

가톨릭
문헌12세기

미쉬네 토라

1170~1180년 · 히브리어

탈무드의 법을 주제별로 재편해 결론만 명료하게 제시한 법전.

유대교
문헌12세기

아리스토텔레스 주석

12세기 후반 · 아랍어

아리스토텔레스 저작 대부분에 대한 소·중·대 주석.

이슬람교
문헌12세기

혼란한 자들을 위한 안내서

1190년경 · 유대·아랍어

철학을 배운 이들이 성경과 신앙을 어떻게 이해할 수 있는지를 다룬다.

유대교
사건13세기

제4차 십자군의 콘스탄티노폴리스 약탈

1204년 · 콘스탄티노폴리스

성지로 향하던 원정이 뱃삯 문제와 동로마 왕위 다툼에 얽혀 방향을 잃었다.

가톨릭동방정교회
사건13세기

제4차 라테란 공의회

1215년 · 로마

교황권이 절정에 이른 시기에 교회 전반의 규율을 정비하려 했다.

가톨릭유대교이슬람교
사건13세기

일본 가마쿠라 신불교의 등장

1224년 · 가마쿠라·교토

전란과 기근으로 말세 의식이 퍼졌고, 기존 대사찰은 귀족 중심이었다.

불교
사건13세기

몽골의 바그다드 함락

1258년 · 바그다드

몽골이 서쪽으로 진격하며 이란과 이라크를 차례로 장악했다.

이슬람교
인물13세기

신란

1173년 ~ 1263년

정토진종의 가르침을 폈다

불교
인물13세기

아시시의 프란치스코

1181년경 ~ 1226년

가난을 택하고 탁발 형제회를 시작했다

가톨릭
인물13세기

잘랄 앗딘 루미

1207년 ~ 1273년

《마스나비》 등 방대한 시를 남겼다

이슬람교
인물13세기

토마스 아퀴나스

1225년경 ~ 1274년

《신학대전》을 썼다

가톨릭
문헌13세기

마스나비

13세기 후반 · 페르시아어

이야기와 비유로 영적 여정을 노래한 장편 시.

이슬람교
문헌13세기

신학대전

1265~1274년 · 라틴어

하나님·인간·그리스도를 다루며 질문과 반론, 답변의 형식으로 신학을 정리한다.

가톨릭
문헌13세기

조하르

13세기 후반 · 아람어

토라를 신비적으로 풀이한 주석 모음.

유대교
사건14세기

아비뇽 교황청 시기

1309년~1377년 · 아비뇽

교황과 프랑스 왕의 충돌 끝에 교황청이 로마를 떠나 프랑스 남부에 자리 잡았다.

가톨릭
사건14세기

흑사병과 유대인 학살

1347년~1351년 · 유럽 전역

몇 해 사이 유럽 인구의 삼분의 일가량이 사라지는 대유행이 닥쳤다.

유대교가톨릭
사건14세기

서방 교회의 대분열

1378년~1417년 · 로마·아비뇽

교황청이 로마로 돌아온 직후의 선거를 두고 다툼이 일어났다.

가톨릭
사건14세기

위클리프의 개혁 요구와 영어 성경

1380년 · 옥스퍼드

교회의 재산과 권위에 대한 비판이 잉글랜드에서 커지고 있었다.

가톨릭개신교
인물14세기

그레고리오스 팔라마스

1296년 ~ 1359년

헤시카즘(고요의 기도) 전통을 신학적으로 옹호했다

동방정교회
인물14세기

이븐 할둔

1332년 ~ 1406년

《역사서설》을 썼다

이슬람교
인물14세기

존 위클리프

1328년경 ~ 1384년

성경의 최종 권위를 주장했다

가톨릭개신교
인물14세기

총카파

1357년 ~ 1419년

계율과 교학을 강조하는 개혁을 이끌었다

불교
문헌14세기

역사서설

1377년 · 아랍어

역사 서술의 방법과 문명·왕조의 흥망을 사회적 조건으로 설명한다.

이슬람교
문헌14세기

위클리프 성경

1380년대 · 중세 영어

라틴어 불가타를 바탕으로 옮긴 영어 성경.

가톨릭개신교
사건15세기

얀 후스의 화형

1415년 · 콘스탄츠

대분열을 수습하려 열린 공의회가 개혁 문제도 함께 다뤘다.

가톨릭개신교
사건15세기

피렌체 공의회의 재결합 시도

1439년 · 피렌체

오스만의 압박을 받던 동로마가 서방의 군사 지원을 절실히 필요로 했다.

가톨릭동방정교회
사건15세기

콘스탄티노폴리스 함락

1453년 · 콘스탄티노폴리스

동로마는 도시 하나만 남은 상태였고, 오스만은 대포를 앞세워 포위했다.

이슬람교동방정교회
사건15세기

구텐베르크의 성경 인쇄

1455년 · 마인츠

금속 활자와 유성 잉크, 압착기를 결합한 인쇄술이 완성되었다.

기독교가톨릭개신교
사건15세기

그라나다 함락과 유대인 추방령

1492년 · 그라나다·카스티야

이베리아 재정복이 마지막 단계에 이르렀고, 종교적 단일화 정책이 강화되었다.

유대교이슬람교가톨릭
인물15세기

메흐메트 2세

1432년 ~ 1481년

1453년 콘스탄티노폴리스를 함락했다

이슬람교
인물15세기

얀 후스

1372년경 ~ 1415년

프라하에서 체코어로 설교했다

가톨릭개신교
인물15세기

요하네스 구텐베르크

1400년경 ~ 1468년

금속 활자 인쇄술을 실용화했다

인물15세기

이삭 아브라바넬

1437년 ~ 1508년

왕실 재정 관리로 일했다

유대교
문헌15세기

구텐베르크 성경

1455년경 · 라틴어(불가타)

금속 활자로 인쇄한 라틴어 성경.

기독교가톨릭
문헌15세기

알함브라 칙령

1492년 3월 · 스페인어

유대인에게 넉 달 안에 개종하거나 왕국을 떠나라고 명한 문서.

유대교가톨릭
사건16세기

95개 논제 발표

1517년 · 비텐베르크

성 베드로 대성당 건축 자금을 위한 면벌부 판매가 독일 지역에서 논란이 되었다.

가톨릭개신교
사건16세기

트리엔트 공의회

1545년~1563년 · 트리엔트

개신교의 확산과 오래된 내부 개혁 요구가 함께 압력이 되었다.

가톨릭
사건16세기

아우크스부르크 화의

1555년 · 아우크스부르크

제국 안에서 가톨릭과 루터파 제후의 무력 충돌이 이어졌다.

가톨릭개신교
사건16세기

성 바르톨로메오 축일 학살

1572년 · 파리 및 프랑스 여러 도시

가톨릭과 위그노(프랑스 개혁파)의 갈등이 왕실 혼례를 계기로 폭발했다.

가톨릭개신교
인물16세기

마르틴 루터

1483년 ~ 1546년

95개 논제 발표

개신교가톨릭
인물16세기

술레이만 1세

1494년 ~ 1566년

제국의 법제를 정비했다

이슬람교
인물16세기

이냐시오 데 로욜라

1491년 ~ 1556년

예수회 창립

가톨릭
인물16세기

장 칼뱅

1509년 ~ 1564년

《기독교 강요》 저술

개신교
문헌16세기

95개 논제

1517년 · 라틴어

면벌부의 신학적 근거와 관행을 문제 삼는 토론 주제 95개.

개신교가톨릭
문헌16세기

기독교 강요

1536년 초판, 1559년 최종판 · 라틴어(프랑스어 번역판도 냈다)

기독교 신앙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교의서.

개신교
문헌16세기

아우크스부르크 신앙고백

1530년 · 라틴어·독일어

루터파의 신앙을 황제와 제국의회 앞에 제시한 문서.

개신교
문헌16세기

트리엔트 공의회 교령

1545~1563년 · 라틴어

성경과 전통, 원죄와 칭의, 성사, 성직자 규율에 관한 결정.

가톨릭
사건17세기

30년전쟁

1618년~1648년 · 중부 유럽

아우크스부르크 화의가 개혁파(칼뱅)를 포함하지 않았고, 제후들의 종교·정치 이해가 얽혀 있었다.

가톨릭개신교
사건17세기

갈릴레오 재판

1633년 · 로마

지구가 움직인다는 주장이 성경 해석과 충돌한다는 판단이 있었다.

가톨릭
사건17세기

시마바라 봉기와 일본의 기독교 금지

1637년~1638년 · 시마바라

선교로 신자가 늘었으나 막부는 기독교를 통치의 위협으로 보고 탄압을 강화했다.

기독교가톨릭
사건17세기

러시아 정교회의 전례 개혁과 구교도 분리

1654년~1666년 · 모스크바

총대주교 니콘이 그리스 관행에 맞춰 전례서와 예식을 고치려 했다.

동방정교회
사건17세기

샤브타이 츠비 운동

1665년~1666년 · 오스만 제국·유럽

1648년 동유럽 학살의 참상과 카발라의 종말 기대가 겹쳐 구원에 대한 갈망이 컸다.

유대교
인물17세기

갈릴레오 갈릴레이

1564년 ~ 1642년

망원경으로 천체를 관측했다

가톨릭
인물17세기

바뤼흐 스피노자

1632년 ~ 1677년

성경을 역사 문헌으로 분석했다

유대교
인물17세기

샤브타이 츠비

1626년 ~ 1676년

메시아로 선포되어 큰 운동을 일으켰다

유대교이슬람교
인물17세기

제5대 달라이 라마

1617년 ~ 1682년

티베트의 종교·정치 권력을 함께 쥐었다

불교
인물17세기

총대주교 니콘

1605년 ~ 1681년

전례서와 예식을 그리스 관행에 맞춰 고쳤다

동방정교회
문헌17세기

베스트팔렌 조약

1648년 · 라틴어

제후의 신앙 선택권을 개혁파까지 확대하고, 영토와 배상, 제국 내 권한을 정한 강화 조약.

가톨릭개신교
문헌17세기

신학정치론

1670년 · 라틴어

성경을 역사적 문헌으로 읽는 방법을 제시하고 사상의 자유를 옹호한다.

유대교기독교
사건18세기

대각성 운동

1734년~1745년 · 북아메리카 식민지

형식화된 교회 생활에 대한 불만과 개인적 회심 체험에 대한 갈망이 있었다.

개신교
사건18세기

웨슬리의 회심과 감리교 운동

1738년 · 런던

국교회 안에서 형식적 신앙에 대한 문제의식이 커지고 있었다.

개신교
사건18세기

와하비 운동과 사우드 가문의 동맹

1744년 · 디리야(아라비아)

후대에 더해진 관행을 걷어 내고 초기 이슬람으로 돌아가자는 주장이 나왔다.

이슬람교
사건18세기

하시디즘의 시작

1750년 · 포돌리아(동유럽)

학문 중심의 엘리트 문화와 메시아 운동의 좌절 뒤에, 가난한 이들이 다가갈 수 있는 신앙이 필요했다.

유대교
사건18세기

프랑스 혁명과 탈기독교화

1789년~1794년 · 프랑스

교회는 프랑스에서 최대의 지주였고 신분제의 한 축이었다.

가톨릭유대교
사건19세기

개신교 세계 선교 운동

1792년~1900년 · 인도·중국·아프리카·태평양

부흥 운동으로 자란 헌신과 유럽의 해상 진출이 겹치면서 선교 단체가 잇따라 세워졌다.

개신교기독교
인물18세기

모제스 멘델스존

1729년 ~ 1786년

토라를 독일어로 옮겼다

유대교
인물18세기

무함마드 이븐 압둘와합

1703년 ~ 1792년

유일신 신앙의 회복을 주장하는 저작을 남겼다

이슬람교
인물18세기

바알 셈 토브

1698년경 ~ 1760년

하시디즘 운동의 출발점이 되었다

유대교
인물18세기

조나단 에드워즈

1703년 ~ 1758년

대각성 운동의 신학적 해석을 남겼다

개신교
인물18세기

존 웨슬리

1703년 ~ 1791년

야외 설교와 순회 전도를 했다

개신교
문헌18세기

성직자 시민헌장

1790년 · 프랑스어

성직자를 국가 공무원처럼 선출하고 국가에 서약하도록 정했다.

가톨릭
문헌18세기

예루살렘

1783년 · 독일어

국가는 행위를 다스리되 양심을 강제할 수 없으며, 유대교는 신앙을 강요하지 않는다고 논한다.

유대교
사건19세기

성서 역사비평의 확산

1835년~1900년 · 독일 대학

역사학과 문헌학의 방법이 성경 연구에 본격 적용되었다.

기독교개신교가톨릭
사건19세기

일본의 신불분리와 폐불훼석

1868년~1874년 · 일본

새 정부가 천황 중심의 국가 신도를 세우려 하면서 불교와 신도를 분리하려 했다.

불교
사건19세기

제1차 바티칸 공의회

1869년~1870년 · 바티칸

교황령이 축소되고 근대 사상이 확산되는 상황에서 교회의 권위를 분명히 하려 했다.

가톨릭
사건19세기

파나두라 논쟁

1873년 · 파나두라(스리랑카)

식민 통치 아래에서 기독교 선교가 활발했고, 불교계가 공개적으로 대응하기 시작했다.

불교기독교
사건19세기

시카고 세계종교회의

1893년 · 시카고

만국박람회의 부대 행사로, 세계의 여러 종교 대표를 한자리에 모으는 시도가 이뤄졌다.

불교기독교유대교이슬람교
사건19세기

제1차 시온주의자 대회

1897년 · 바젤

러시아의 학살(포그롬)과 서유럽의 드레퓌스 사건으로, 해방만으로는 안전을 얻을 수 없다는 인식이 퍼졌다.

유대교
인물19세기

무함마드 압두

1849년 ~ 1905년

알아즈하르의 교육 개혁을 추진했다

이슬람교
인물19세기

아나가리카 다르마팔라

1864년 ~ 1933년

불교 부흥 운동을 이끌었다

불교
인물19세기

윌리엄 캐리

1761년 ~ 1834년

인도에서 성경을 여러 언어로 옮겼다

개신교
인물19세기

테오도르 헤르츨

1860년 ~ 1904년

《유대 국가》를 썼다

유대교
문헌19세기

새로운 사태 (Rerum Novarum)

1891년 · 라틴어

산업화 시대의 노동 문제를 다루며 노동자의 권리, 정당한 임금, 결사의 자유와 사유재산을 함께 논한다.

가톨릭
문헌19세기

유대 국가

1896년 · 독일어

반유대주의에 대한 해법으로 유대인의 국가 수립을 제안한다.

유대교
문헌19세기

종의 기원

1859년 · 영어

자연선택에 의한 생물 진화를 논증한 저작.

사건20세기

홀로코스트

1941년~1945년 · 독일 점령 유럽 전역

종교적 반유대주의의 오랜 전통 위에 19세기 인종 이론이 결합하면서, 유대인을 인종적으로 규정하고 배제하는 정책이 가능해졌다.

유대교
사건20세기

이스라엘 건국과 팔레스타인 실향

1948년 · 팔레스타인

19세기 말 시온주의 운동, 영국 위임통치, 홀로코스트 이후의 난민 문제가 겹쳤다.

유대교이슬람교기독교
사건20세기

제2차 바티칸 공의회

1962년~1965년 · 바티칸

근현대 세계와의 관계를 다시 정리해야 한다는 요구가 오래 쌓여 있었다.

가톨릭
사건20세기

이란 혁명

1979년 · 이란

급속한 근대화 정책, 정치적 억압, 외세 개입에 대한 반발이 쌓였다.

이슬람교
인물20세기

디트리히 본회퍼

1906년 ~ 1945년

고백교회 활동

개신교
인물20세기

아브라함 요수아 헤셸

1907년 ~ 1972년

유대 신학 저술

유대교
인물20세기

요한 23세

1881년 ~ 1963년

제2차 바티칸 공의회를 소집했다

가톨릭
인물20세기

제14대 달라이 라마

1935년

1959년 이후 인도에서 망명 공동체를 이끌었다

불교
사건21세기

9·11 이후 종교와 안보 담론의 결합

2001년 · 뉴욕·워싱턴

20세기 후반의 정치적 갈등과 극단주의 조직의 활동이 배경에 있었다.

이슬람교기독교
문헌20세기

바르멘 선언

1934년 · 독일어

교회가 국가 이념에 종속될 수 없음을 선언했다.

개신교
문헌20세기

우리 시대 (Nostra Aetate)

1965년 · 라틴어

비그리스도교 종교와의 관계를 다룬 선언. 유대인에게 집단적 책임을 지우는 서술을 부정하고, 이슬람·힌두교·불교에 대해 존중을 표명했다.

가톨릭유대교이슬람교불교
사건21세기

〈우리와 당신 사이의 공통된 말〉 서한

2007년 · 요르단 암만

9·11 이후 높아진 긴장 속에서 대화의 틀을 만들려는 시도가 이어졌다.

이슬람교기독교
사건21세기

정교회 대공의회(크레타)

2016년 · 크레타

정교회 전체가 모이는 공의회를 열자는 논의가 20세기 초부터 이어져 왔다.

동방정교회
사건21세기

〈인간 형제애〉 문서 서명

2019년 · 아부다비

가톨릭과 수니 이슬람의 대표적 기관 사이에 대화가 여러 해 이어져 왔다.

가톨릭이슬람교
사건21세기

감염병 유행과 온라인 예배의 확산

2020년~2022년 · 세계

전 세계적 감염병 유행으로 모임 자체가 제한되었다.

기독교유대교이슬람교불교
인물21세기

총대주교 바르톨로메오스 1세

1940년

콘스탄티노폴리스 총대주교로 일하고 있다

동방정교회
인물21세기

프란치스코 교황

1936년 ~ 2025년

라틴아메리카 출신의 첫 교황이었다

가톨릭
문헌21세기

우리와 당신 사이의 공통된 말

2007년 · 아랍어·영어

쿠란과 성경을 함께 인용하며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을 두 종교의 공통 기반으로 제시한다.

이슬람교기독교
문헌21세기

인간 형제애 문서

2019년 · 아랍어·영어·이탈리아어

종교의 이름으로 저지르는 폭력을 규탄하고, 신앙의 자유와 공동의 시민권, 여성과 아동의 권리를 함께 말한다.

가톨릭이슬람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