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55년
아우크스부르크 화의
제국 안에서 가톨릭과 루터파 제후의 무력 충돌이 이어졌다.
가톨릭개신교아우크스부르크조약
전개 과정
제후가 자기 영지의 신앙(가톨릭 또는 루터파)을 정하도록 하는 원칙에 합의했다.
직접적 결과
- 일시적 평화가 확보되었다
장기적 영향
- 개인의 신앙 자유가 아니라 통치자의 선택권을 인정한 타협이었다
- 개혁파(칼뱅)를 포함하지 않아 훗날 30년전쟁의 불씨가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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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난 곳
아우크스부르크1555년경계 확실성: 대체로 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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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우크스부르크 — 아우크스부르크 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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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와 추가 읽기
- 아우크스부르크 화의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