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사 한눈
1193년

인도 불교 대사원의 파괴

북인도의 정치 질서가 무너지고 새 세력이 갠지스 유역으로 들어왔다.

관점 검토
불교이슬람교날란다파괴

전개 과정

날란다·비크라마실라 등 대사원이 습격을 받아 파괴되었다.

직접적 결과

  • 인도 본토 불교 교단의 학문 중심이 무너졌다

장기적 영향

  • 많은 학승이 티베트와 네팔로 피신해 그곳 전통이 풍성해졌다
  • 인도 본토에서 불교는 사실상 명맥이 끊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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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자별 관점

같은 사건도 자리에 따라 다르게 기억됩니다

불교

큰 상실로 기억된다. 동시에 티베트로의 전승이 이어진 계기이기도 하다.

이슬람교

당시 기록은 요새 공격의 맥락에서 서술한다.

역사학계

인도 불교의 쇠퇴를 이 사건 하나로 설명하지 않는다. 왕실 후원의 이동, 힌두 전통과의 관계, 도시 경제의 변화가 오래 겹쳐 온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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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역사학계의 평가와 논쟁

쇠퇴의 원인 비중을 어떻게 볼 것인가가 계속 논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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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난 곳

날란다1193년경계 확실성: 대체로 확실
지도에 표시된 곳을 글로 보기
  • 날란다인도 불교 대사원의 파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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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와 추가 읽기

  1. 《타바카트 이 나시리》
  2. 인도 불교 쇠퇴 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