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전 722년
사마리아 함락과 북이스라엘의 멸망
신아시리아 제국이 근동으로 세력을 넓히는 가운데 북이스라엘이 조공을 끊고 반기를 들었다.
유대교사마리아정복신아시리아 제국북이스라엘 왕국
원인
- 아시리아의 팽창
- 북이스라엘의 반기와 이집트에 대한 기대
전개 과정
몇 해에 걸친 포위 끝에 수도 사마리아가 함락되고 주민 상당수가 강제 이주되었다.
직접적 결과
- 북이스라엘 왕국이 사라졌다
- 주민 이주와 외지인 정착이 이뤄졌다
장기적 영향
- 신앙 전통의 중심이 남유다로 옮겨졌다
- 이 지역 주민들이 훗날 사마리아인 공동체로 이어진다
- ‘왜 하나님의 백성이 망했는가’라는 물음이 예언자 문헌의 큰 주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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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자별 관점
같은 사건도 자리에 따라 다르게 기억됩니다유대교
언약을 저버린 결과로 해석하는 예언자적 서술이 성경에 남았다.
역사학계
아시리아 왕실 비문과 성경 기록이 서로 보완된다. 이주 규모는 사료마다 달라 정확한 숫자는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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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난 곳
사마리아기원전 722년경계 확실성: 대체로 확실
지도에 표시된 곳을 글로 보기
- 사마리아 — 사마리아 함락과 북이스라엘의 멸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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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와 추가 읽기
- 열왕기하 17장
- 사르곤 2세 비문
- 신아시리아 제국사 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