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0년~1200년
톨레도 번역 학파
1085년 톨레도가 기독교 왕국에 넘어가면서 아랍어 장서가 그대로 남았다.
가톨릭이슬람교유대교톨레도번역·학문 교류
원인
- 아랍어 학문에 대한 유럽의 갈증
- 세 언어를 다룰 수 있는 사람들이 한 도시에 모여 있던 조건
전개 과정
유대인·모사라베·라틴 성직자가 함께 아랍어 문헌을 카스티야어를 거쳐 라틴어로 옮겼다.
직접적 결과
- 아리스토텔레스·의학·수학·천문학 문헌이 라틴 유럽에 들어왔다
장기적 영향
- 13세기 스콜라 신학과 대학 교육의 내용이 바뀌었다
- 아랍어를 거쳐 보존된 그리스 학문이 유럽으로 되돌아왔다
- 전쟁이 이어지는 동안에도 지식이 오갔음을 보여 준다
1
당사자별 관점
같은 사건도 자리에 따라 다르게 기억됩니다가톨릭
새 지식이 신학에 도전이자 자원이 되었다.
이슬람교
아바스 번역 운동의 성과가 다시 서쪽으로 흘러간 것이다.
유대교
유대인 학자들이 중간 언어를 다루는 핵심 역할을 했다.
5
관련 자료
자료 유형과 출처를 함께 밝힙니다6
일어난 곳
톨레도1130년~1200년경계 확실성: 대체로 확실
지도에 표시된 곳을 글로 보기
- 톨레도 — 톨레도 번역 학파
7
출처와 추가 읽기
- 번역본 필사본
- 12세기 르네상스 연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