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전 334~323년
알렉산드로스의 근동 정복
그리스 도시국가들을 아우른 마케도니아가 페르시아 원정에 나섰다.
유대교소아시아·레반트·이집트·페르시아정복마케도니아아케메네스 페르시아
원인
- 마케도니아의 군사적 우위
- 페르시아 제국의 내부 약화
전개 과정
십여 년 만에 소아시아에서 인도 서북부까지 이르렀고, 곳곳에 그리스식 도시를 세웠다.
직접적 결과
- 아케메네스 제국이 무너지고 헬레니즘 세계가 열렸다
장기적 영향
- 코이네 그리스어가 지중해 동부의 공용어가 되었다
- 유대인이 헬레니즘 문화와 마주하게 되었다
- 이 언어가 훗날 70인역과 신약성서의 언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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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자별 관점
같은 사건도 자리에 따라 다르게 기억됩니다유대교
새 문화를 어디까지 받아들일 것인가라는 오랜 물음이 이때 시작되었다.
역사학계
그가 예루살렘을 직접 방문했다는 후대의 이야기는 사실로 보기 어렵다는 견해가 우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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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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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난 곳
소아시아·레반트·이집트·페르시아기원전 334~323년경계 확실성: 대체로 확실
지도에 표시된 곳을 글로 보기
- 소아시아·레반트·이집트·페르시아 — 알렉산드로스의 근동 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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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와 추가 읽기
- 아리아노스 등 고전 사가
- 헬레니즘 시대 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