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0년
카롤루스의 황제 대관
교황이 동로마 대신 프랑크 왕국을 후원자로 택하는 흐름이 이어져 왔다.
가톨릭동방정교회로마대관프랑크 왕국교황령동로마 제국
전개 과정
성탄절 미사에서 교황이 카롤루스에게 황제의 관을 씌웠다.
직접적 결과
- 서방에 별도의 ‘황제’가 생겼다
장기적 영향
- 동로마와의 관계가 껄끄러워졌다
- 서유럽에서 교황과 세속 권력의 오랜 협력·갈등 구도가 시작되었다
- 훗날 신성로마제국으로 이어진다
1
당사자별 관점
같은 사건도 자리에 따라 다르게 기억됩니다가톨릭
교회가 정치 질서를 승인하는 자리에 섰음을 보여 준다.
동방정교회
동로마 쪽에서는 정통 로마 황제는 하나뿐이라는 입장이었다.
역사학계
누가 이 대관을 기획했는지(교황인가 카롤루스인가)가 사료마다 다르게 읽힌다.
3
관련 인물
6
일어난 곳
로마800년경계 확실성: 대체로 확실
지도에 표시된 곳을 글로 보기
- 로마 — 카롤루스의 황제 대관
7
출처와 추가 읽기
- 아인하르트 《카롤루스 전기》
- 카롤링 시대 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