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53년
콘스탄티노폴리스 함락
동로마는 도시 하나만 남은 상태였고, 오스만은 대포를 앞세워 포위했다.
이슬람교동방정교회콘스탄티노폴리스정복오스만 제국동로마 제국
전개 과정
53일의 포위 끝에 성벽이 뚫렸고 마지막 황제가 전사했다.
직접적 결과
- 천 년 넘게 이어진 동로마 제국이 끝났다
- 하기아 소피아가 모스크가 되었다
장기적 영향
- 정교회는 국가 없이 밀레트 제도 아래 공동체를 유지하게 되었다
- 모스크바가 정교 신앙의 계승자를 자처하기 시작했다
- 학자들의 서방 이주가 르네상스에 기여했다는 설명이 오래 있었으나 그 비중은 재검토되고 있다
1
당사자별 관점
같은 사건도 자리에 따라 다르게 기억됩니다동방정교회
가장 큰 상실로 기억되며, 오늘날에도 애도의 대상이다.
이슬람교
오랜 목표의 성취로 기념되었고, 술탄은 총대주교를 인정해 공동체를 존속시켰다.
역사학계
정복 이후 정교회는 사라지지 않고 오스만 체제 안에서 법적 지위를 얻었다는 점이 중요하다.
3
관련 인물
5
관련 자료
자료 유형과 출처를 함께 밝힙니다6
일어난 곳
콘스탄티노폴리스1453년경계 확실성: 대체로 확실
지도에 표시된 곳을 글로 보기
- 콘스탄티노폴리스 — 콘스탄티노폴리스 함락
7
출처와 추가 읽기
- 오스만·그리스 사료
- 1453년 연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