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전 483년
제1차 결집
붓다의 입멸 후 가르침과 규율을 어떻게 지킬 것인가가 승가의 과제가 되었다.
불교라자그리하(라지기르)경전 정리(전승)
전개 과정
불교 전통은 오백 명의 제자가 모여 가르침(경)과 규율(율)을 함께 외워 확인했다고 전한다.
직접적 결과
- 구전으로 전해질 가르침의 틀이 정해졌다고 전한다
장기적 영향
- 이후의 결집과 경전 편찬의 출발점으로 이야기된다
1
당사자별 관점
같은 사건도 자리에 따라 다르게 기억됩니다불교
가르침이 온전히 보존되었음을 보증하는 사건으로 전해진다.
역사학계
이 기사는 후대 문헌의 전승이며, 그대로 역사적 사실로 다루지 않는다.
2
현대 역사학계의 평가와 논쟁
결집의 규모와 실제 여부, 시점이 모두 논쟁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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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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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난 곳
라자그리하(라지기르)기원전 483년경계 확실성: 대체로 확실
지도에 표시된 곳을 글로 보기
- 라자그리하(라지기르) — 제1차 결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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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와 추가 읽기
- 율장의 결집 기사
- 초기 불교 문헌사 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