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3년~311년
디오클레티아누스 대박해
제국을 재정비하던 황제가 전통 종교 질서 회복을 함께 추진했다.
기독교로마 제국 전역박해로마 제국
전개 과정
교회 건물 파괴, 성경 압수와 소각, 성직자 체포와 제사 강요가 이어졌다.
직접적 결과
- 가장 규모가 큰 박해였으나 기독교를 없애지는 못했다
장기적 영향
- 311년 관용령으로 사실상 끝났고 313년 공인으로 이어졌다
- 성경을 넘겨준 성직자를 어떻게 볼 것인가를 두고 북아프리카에서 분열이 일어났다
1
당사자별 관점
같은 사건도 자리에 따라 다르게 기억됩니다기독교
순교자 전승이 크게 형성되었고, 동시에 배교 문제로 교회가 갈라지는 계기도 되었다.
역사학계
지역마다 시행 강도가 크게 달랐다. 서방은 상대적으로 약했다는 것이 정설이다.
6
일어난 곳
로마 제국 전역303년~311년경계 확실성: 대체로 확실
지도에 표시된 곳을 글로 보기
- 로마 제국 전역 — 디오클레티아누스 대박해
7
출처와 추가 읽기
- 락탄티우스
- 에우세비우스 《교회사》
- 후기 로마사 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