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7년
하기아 소피아 완공
폭동으로 옛 성당이 불탄 뒤 유스티니아누스가 전례 없는 규모로 다시 지었다.
동방정교회기독교콘스탄티노폴리스건축동로마 제국
전개 과정
5년 남짓 만에 거대한 돔을 올린 성당이 완성되었다.
직접적 결과
- 동방 기독교 전례의 상징적 공간이 되었다
장기적 영향
- 1453년 이후 모스크가 되었고, 20세기에 박물관, 2020년에 다시 모스크가 되었다
- 한 건물이 두 종교의 역사를 함께 품은 사례로 자주 언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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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자별 관점
같은 사건도 자리에 따라 다르게 기억됩니다동방정교회
정교회 전례 미학의 정점으로 기억한다.
이슬람교
정복 이후 오스만 건축의 본보기가 되었다.
역사학계
돔 구조는 여러 차례 무너지고 보수되었다. 지금 모습은 오랜 개축의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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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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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자료
자료 유형과 출처를 함께 밝힙니다6
일어난 곳
콘스탄티노폴리스537년경계 확실성: 대체로 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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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스탄티노폴리스 — 하기아 소피아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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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와 추가 읽기
- 프로코피우스 《건축론》
- 비잔틴 건축사 연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