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사 한눈
기원전 261년

칼링가 전쟁과 아쇼카의 전환

마우리아 제국이 아직 복속시키지 못한 칼링가를 정복하려 했다.

관점 검토
불교칼링가(오디샤)전쟁·정책 전환마우리아 왕조

전개 과정

격전 끝에 정복했으나 막대한 인명 피해가 났다.

직접적 결과

  • 아쇼카가 무력 정복을 그만두고 다르마에 따른 통치를 선언했다

장기적 영향

  • 국가가 불교를 후원하는 최초의 큰 사례가 되었다
  • 칙령을 바위와 기둥에 새겨 정책을 공표하는 방식이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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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자별 관점

같은 사건도 자리에 따라 다르게 기억됩니다

불교

폭력을 그친 왕의 회심으로 기려 왔다.

역사학계

칙령이 스스로 밝힌 뉘우침은 1차 사료로서 무게가 있다. 다만 정치적 통합의 수단이라는 측면도 함께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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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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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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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난 곳

칼링가(오디샤)기원전 261년경계 확실성: 대체로 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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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링가(오디샤)칼링가 전쟁과 아쇼카의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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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와 추가 읽기

  1. 아쇼카 제13 바위 칙령
  2. 마우리아사 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