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5년
제4차 라테란 공의회
교황권이 절정에 이른 시기에 교회 전반의 규율을 정비하려 했다.
가톨릭유대교이슬람교로마공의회
전개 과정
성사와 고해, 성직자 규율, 이단 대응, 소수자 규정 등을 폭넓게 결정했다.
직접적 결과
- 해마다 고해와 영성체를 하도록 정했다
- 유대인과 무슬림에게 구별되는 복장을 요구했다
장기적 영향
- 가톨릭 신앙 생활의 기본 틀이 오래 유지되었다
- 소수자 차별이 교회법으로 제도화되어 유럽 전역에 퍼졌다
- 이 규정이 훗날 여러 차별 표식의 선례로 인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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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자별 관점
같은 사건도 자리에 따라 다르게 기억됩니다가톨릭
교회 개혁과 신앙 생활의 정비라는 면과, 소수자 규정이라는 면을 함께 봐야 한다.
유대교
유럽에서의 법적 차별이 본격화된 분기점으로 기억한다.
역사학계
규정의 실제 시행은 지역마다 크게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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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난 곳
로마1215년경계 확실성: 대체로 확실
지도에 표시된 곳을 글로 보기
- 로마 — 제4차 라테란 공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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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와 추가 읽기
- 제4차 라테란 공의회 교령
- 중세 교회사 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