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4년
마르키온 논쟁과 정경 논의
여러 갈래의 가르침이 함께 존재하는 상황에서 무엇을 받아들일지 정해야 할 필요가 커졌다.
기독교로마교리 논쟁
원인
- 유대교 성경의 지위를 둘러싼 이견
- 구원과 창조를 이해하는 방식의 차이
전개 과정
마르키온이 유대교 성경을 배제하고 축약된 목록만을 내세우자 로마 교회가 그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직접적 결과
- 교회가 자기 문헌 목록을 분명히 해야 한다는 압력이 생겼다
장기적 영향
- 신약 정경 형성이 앞당겨졌다
- 기독교가 유대교 성경을 계속 자기 경전으로 삼는다는 입장이 굳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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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자별 관점
같은 사건도 자리에 따라 다르게 기억됩니다기독교
정경과 신앙 규범이라는 틀이 이 논쟁을 거치며 자리 잡았다.
유대교
기독교가 유대교 성경을 계속 읽되 자기 방식으로 해석하는 구도가 이때 확정된다.
역사학계
마르키온이 정경을 ‘만들게 했다’는 설명은 단순화라는 지적이 있다. 목록 형성은 더 긴 과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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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난 곳
로마144년경계 확실성: 대체로 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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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마 — 마르키온 논쟁과 정경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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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와 추가 읽기
- 이레네우스 《이단 반박》
- 테르툴리아누스
- 신약 정경 형성 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