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사 한눈
313년

밀라노 칙령

박해가 실패로 끝나고 제국의 두 통치자가 종교 정책을 조정했다.

관점 검토
기독교밀라노정책로마 제국

전개 과정

기독교를 포함한 모든 종교의 자유로운 예배를 허용하고 몰수 재산을 돌려주기로 했다.

직접적 결과

  • 기독교가 합법 종교가 되었다

장기적 영향

  • 교회가 재산과 법적 지위를 갖게 되었다
  • 80년 뒤 국교화로 이어지지만, 공인과 국교화는 다른 사건이다
1

당사자별 관점

같은 사건도 자리에 따라 다르게 기억됩니다

기독교

박해의 끝으로 기념되어 왔다.

역사학계

‘칙령’이라는 형식과 밀라노에서 발표되었는지 자체가 논쟁된다. 311년 관용령의 연장선으로 보기도 한다.

2

현대 역사학계의 평가와 논쟁

문서의 성격과 명칭이 학계에서 다시 검토되고 있다.

3

관련 인물

6

일어난 곳

밀라노313년경계 확실성: 대체로 확실
지도에 표시된 곳을 글로 보기
  • 밀라노밀라노 칙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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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와 추가 읽기

  1. 락탄티우스
  2. 에우세비우스
  3. 콘스탄티누스 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