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96년
라인란트 유대인 학살
제1차 십자군에 참가하려 모인 무리 가운데 일부가 출발 전 유대인 공동체를 습격했다.
유대교가톨릭보름스·마인츠·쾰른 등학살
원인
- 종교적 열정의 폭력적 표출
- 채무 관계와 경제적 동기
- 지역 권력의 통제 실패
전개 과정
여러 도시에서 유대인 공동체가 개종을 강요당하거나 살해되었다. 일부 주교가 보호를 시도했으나 막지 못한 경우가 많았다.
직접적 결과
- 여러 공동체가 사실상 소멸했다
장기적 영향
- 유럽 유대인 역사에서 오래 기억되는 상처가 되었고 히브리어 연대기로 기록되었다
- 성지를 향한 원정이 가는 길의 이웃에게 폭력이 된 사례로 남았다
1
당사자별 관점
같은 사건도 자리에 따라 다르게 기억됩니다유대교
‘키두쉬 하솀’(신명을 위한 죽음)의 기억으로 애도 문학에 남았다.
가톨릭
당시 교회 지도부의 공식 명령은 아니었으나, 열정을 부추긴 책임에서 자유롭지 않다는 평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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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난 곳
보름스·마인츠·쾰른 등1096년경계 확실성: 대체로 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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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름스·마인츠·쾰른 등 — 라인란트 유대인 학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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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와 추가 읽기
- 히브리어 십자군 연대기
- 라틴어 연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