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0년~392년
테살로니카 칙령과 국교화
니케아 신앙과 다른 계열의 대립이 이어지는 가운데 황제가 한쪽을 국가의 신앙으로 정했다.
기독교유대교테살로니카·콘스탄티노폴리스정책로마 제국
전개 과정
380년 니케아 신앙을 제국의 공식 신앙으로 선포하고, 392년에는 전통 종교의 제사를 금했다.
직접적 결과
- 기독교가 사실상 국교가 되었다
- 전통 종교의 공적 제사가 금지되었다
장기적 영향
- ‘정통’의 경계가 국가 권력과 직접 연결되었다
- 유대인의 법적 지위가 점차 제한되기 시작했다
- 박해받던 종교가 다른 신앙을 제한하는 자리로 옮겨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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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자별 관점
같은 사건도 자리에 따라 다르게 기억됩니다기독교
보호를 얻은 대가로 권력의 논리 안에 들어간 전환점으로 자주 반성적으로 언급된다.
유대교
이때부터 유럽에서의 오랜 제약이 시작된다.
역사학계
실제 사회의 종교 변화는 법령보다 훨씬 느리게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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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난 곳
테살로니카·콘스탄티노폴리스380년~392년경계 확실성: 대체로 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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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살로니카·콘스탄티노폴리스 — 테살로니카 칙령과 국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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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와 추가 읽기
- 테오도시우스 법전
- 4세기 후반 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