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사 한눈
629년~645년

현장의 구법 여행

한역 경전의 번역이 서로 달라 원전을 직접 확인할 필요가 커졌다.

초안 작성
불교장안 → 중앙아시아 → 인도 → 장안순례·번역

전개 과정

현장은 국법을 어기고 출국해 중앙아시아를 거쳐 인도의 여러 불교 중심지에서 배우고 돌아왔다.

직접적 결과

  • 대량의 산스크리트 경전을 가져와 번역 사업을 벌였다

장기적 영향

  • 동아시아 불교 교학의 수준을 크게 끌어올렸다
  • 《대당서역기》는 7세기 중앙아시아·인도사의 중요한 사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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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자별 관점

같은 사건도 자리에 따라 다르게 기억됩니다

불교

구법의 모범으로 기억된다.

역사학계

그의 기록은 인도 고고학 발굴의 실마리를 제공했을 만큼 사료 가치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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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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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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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자료

자료 유형과 출처를 함께 밝힙니다
여러 층으로 쌓아 올린 벽돌 탑
실제 유물·유적652년 창건
대안탑(큰기러기탑)

현장이 가져온 경전을 보관하려고 세운 탑.

중국 시안 · Alex Kwok · CC BY-SA 3.0 · 위키미디어 공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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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난 곳

장안 → 중앙아시아 → 인도 → 장안629년~645년경계 확실성: 대체로 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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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안 → 중앙아시아 → 인도 → 장안현장의 구법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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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와 추가 읽기

  1. 《대당서역기》
  2. 당대 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