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1년~413년
구마라집의 한역 사업
쿠차 출신 승려 구마라집이 전란 중에 중국으로 옮겨 왔다.
불교장안번역
전개 과정
국가의 지원 아래 대규모 번역단을 꾸려 대승 경전을 옮겼다.
직접적 결과
- 《묘법연화경》 《금강경》 등 널리 읽히는 한역본이 나왔다
장기적 영향
- 그의 번역문이 동아시아 불교의 표준 본문이 되었다
- 번역의 문체가 뒤에 중국 문학에도 영향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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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자별 관점
같은 사건도 자리에 따라 다르게 기억됩니다불교
읽히는 번역이 가르침의 확산을 결정한다는 사실을 보여 주는 사례다.
역사학계
그의 번역은 의역이 많아 원전 연구에서는 다른 번역과 대조해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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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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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난 곳
장안401년~413년경계 확실성: 대체로 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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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안 — 구마라집의 한역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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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와 추가 읽기
- 《고승전》
- 한역 불전 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