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세기~현재
가톨릭 ↔ 개신교
구원 이해, 성경과 전통의 관계, 성사, 교회의 권위 구조를 두고 갈라졌다. 정치적 이해가 겹치며 전쟁으로 번졌다.
가톨릭개신교교리적 차이와 논쟁유럽·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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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은 이 관계를 어떻게 보는가
어느 한쪽을 정답으로 두지 않습니다가톨릭의 자리에서
가톨릭은 교회의 가르치는 직무와 전통을 성경과 함께 권위로 인정한다.
개신교의 자리에서
개신교는 성경을 최종 권위로 삼고 교회의 판단을 그 아래 둔다. 개신교 내부에도 여러 갈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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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와 오늘
가까운 결과
16세기 유럽의 종교적·정치적 분열.
긴 시간의 결과
30년전쟁과 베스트팔렌 조약을 거쳐 공존의 규칙이 마련되었다.
현대
1999년 칭의론에 관한 공동선언 등 신학 대화가 진행되었고, 2017년 종교개혁 500주년은 공동 기념 행사로 치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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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관계를 대표하는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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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별로 본 이 관계
16세기
교리적 차이와 논쟁
구원이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성경과 전통의 관계, 성사의 수와 의미, 교회의 권위 구조가 쟁점이었다. 오늘날 여러 교단이 이 쟁점들을 두고 공식 대화를 이어 오고 있다.
전쟁과 충돌
종교적 차이가 제후들의 정치적 이해와 겹치며 전쟁과 학살로 번졌다. 1555년 아우크스부르크 화의는 신앙 선택권을 제후에게 주는 방식의 타협이었다.
17세기
화해와 종교 간 대화
베스트팔렌 조약은 신학적 화해가 아니라 정치적 공존의 규칙이었다. 진리 문제를 미루고 함께 사는 법을 정한 첫 대규모 시도다.
20세기
화해와 종교 간 대화
교회 일치 운동과 신학 대화가 진행되었고, 1999년 칭의론에 관한 공동선언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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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 트리엔트 교령
- 칭의론 공동선언
- 교회 일치 운동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