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사 한눈
7세기~현재

유대교 ↔ 이슬람교

이슬람교는 아브라함을 공통 조상으로 인정하고 유대인을 ‘성서의 백성’으로 규정했다. 유일신 신앙, 율법 중심의 생활, 형상 사용에 대한 태도에서 닮은 점이 많다.

관점 검토
유대교이슬람교공통 기원과 공유 전통중동·북아프리카·이베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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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은 이 관계를 어떻게 보는가

어느 한쪽을 정답으로 두지 않습니다

유대교의 자리에서

유대교는 무슬림 통치 아래에서 시기와 지역에 따라 매우 다른 경험을 했다. 이베리아의 황금기와 여러 시기의 차별이 함께 있다.

이슬람교의 자리에서

이슬람교는 유대인을 이전 계시를 받은 공동체로 보되, 그 계시가 온전히 보존되지 않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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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와 오늘

가까운 결과

딤미 제도 아래에서 보호와 차별이 함께 주어졌다.

긴 시간의 결과

중세 대부분의 기간 동안 유대인 인구의 다수가 무슬림 통치 지역에 살았다.

현대

20세기 중동 분쟁으로 관계가 크게 악화되었다. 종교적 차이와 정치적 분쟁을 구분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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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관계를 대표하는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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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별로 본 이 관계

7세기
공통 기원과 공유 전통

이슬람교는 아브라함을 공통 조상으로 인정하고 유대인을 ‘성서의 백성’으로 규정했다. 신학적으로는 유일신 신앙과 율법 중심의 생활에서 닮은 점이 많다.

10세기
문화·학문·예술 교류

이베리아에서 유대인·무슬림·기독교인이 함께 살며 학문과 문학을 주고받았다. 완전한 평등은 아니었지만 상호 영향은 뚜렷했다.

15세기
정치적 협력

스페인에서 추방된 유대인 다수를 오스만 제국이 받아들였다. 같은 세기에 한쪽에서는 추방이, 다른 쪽에서는 수용이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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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1. 딤미 제도 연구
  2. 이베리아 유대사 연구
  3. 중동 현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