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세기~현재
가톨릭 ↔ 동방정교회
같은 교회에서 언어·전례·권위 이해가 갈라졌다. 1054년의 상호 파문과 1204년의 콘스탄티노폴리스 약탈이 결정적이었다.
가톨릭동방정교회교리적 차이와 논쟁유럽·지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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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은 이 관계를 어떻게 보는가
어느 한쪽을 정답으로 두지 않습니다가톨릭의 자리에서
가톨릭은 로마 주교의 보편적 관할권을 신앙의 일부로 본다.
동방정교회의 자리에서
정교회는 총대주교좌들의 협의 구조와 각 지역 교회의 자립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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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와 오늘
가까운 결과
1054년 지도부 사이의 공식 단절.
긴 시간의 결과
1204년 이후 실질적 단절이 굳어졌고, 재결합 시도(1274·1439)는 실패했다.
현대
1965년 상호 파문 철회, 신학 대화 위원회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통합은 이뤄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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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관계를 대표하는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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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별로 본 이 관계
9세기
교리적 차이와 논쟁
슬라브 선교의 관할권과 신경의 표현(필리오케)을 둘러싸고 동서 교회가 부딪쳤다. 1054년 이전에 이미 갈등이 쌓이고 있었다.
10세기
선교와 전파
동유럽 각 민족이 어느 쪽 교회를 통해 기독교를 받아들이는가를 두고 두 교회가 경쟁했다. 폴란드는 서방, 루스는 동방을 택했다.
11세기
교리적 차이와 논쟁
신경의 필리오케 표현, 무교병 사용, 로마 주교의 권위 범위가 쟁점이었다. 언어가 달라 서로의 문헌을 읽지 못한 것도 오해를 키웠다.
13세기
전쟁과 충돌
1204년 약탈은 두 교회 관계에서 1054년보다 더 결정적인 사건으로 평가된다. 2001년 교황이 이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
15세기
화해와 종교 간 대화
1439년 피렌체 공의회의 재결합 선언은 정치적 필요에서 나온 것이었고, 동방 신자들이 받아들이지 않아 무산되었다.
20세기
화해와 종교 간 대화
1965년 상호 파문 철회로 900년 만에 공식 관계가 회복되었다. 다만 신학적·관할권 문제는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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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 1054년 문서
- 1965년 공동 선언
- 동서 교회 관계사 연구